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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94학번' 신원호는 울상, 나영석·김태호는 예의주시

《김지원의 까까오톡》 까놓고, 까칠하게 하는 오늘의 이야기.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까다로운 시선으로 비판합니다. 신원호, 나영석, 김태호는 국내를 대표하는 스타…

'SKY 94학번' 신원호는 울상, 나영석·김태호는 예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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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너무 밉지만 고마웠던 사람" EXID LE, 故 신사동호랭이에 전한 마음 [TEN이슈]

    "너무 밉지만 고마웠던 사람" EXID LE, 故 신사동호랭이에 전한 마음 [TEN이슈]

    그룹 EXID 출신 LE가 고(故) 신사동호랭이를 추모했다. 28일 LE는 자신의 SNS에 "미운 사람. 고마운 사람.. 오빠가 편안하면 되었어 잘가.. 영원히"라는 글과 함께 직접 쓴 손편지를 게재했다. LE는 "나의 20대, 30대를 함께 했어야 할 이호양. 솔직히 너무너무 밉다. 왜. 왜라는 말만 머릿속에 가득하다. 우리가 함께 한 시간이 15년이 되어가는데 오빠가 짊어진 것들이 뭐였는지 물어보지 않은 내 자신도 밉다"고 편지에 적었다.그러면서 "나에게 단 한 번도 오빠의 짐을 말해주지 않았던 오빠도 밉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항상 고마웠던 사람. 항상 섬이었던 사람. 나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던 사람. 항상 괜찮아 보이면서 외로워 보였던 사람"이라고 신사동호랭이과의 추억을 회상했다.마지막으로 LE는 "부디 떠나는 길은 덜 외롭고 덜 지치고 덜 힘들기를. 타지에 있어 보내는 길 함께하지 못하지만 오빠가 있어 난 참 든든했고 벅찼으며 행복했었다고. 편지로나마 말하고 싶었어. 미운 사람. 고마운 사람. 잘가"라고 애도했다. 한편, 신사동호랭이는 지난 23일 향년 41세로 사망했다. 1981년생인 신사동호랭이는 2005년 자두의 ‘남과 여’를 통해 작곡가로 데뷔했다. 그는 포미닛, 비스트, 티아라 등 2세대 인기 아이돌 그룹의 히트곡 ‘롤리폴리’ ‘위아래’ 등을 탄생시켰다. 이외에도 포미닛의 ‘핫이슈’ ‘뮤직’ 등과 비스트의 ‘쇼크’ ‘픽션’ 티아라의 ‘보핍보핍’ 등을 비롯해 에이핑크의 ‘노노노’ ‘러브’ 등이 있다.또한 그는 AB엔터테인먼트 대표,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를 지

  • [종합] 박지훈♥홍예지 부부 됐다…'환상연가', 2%대 시청률로 씁쓸히 종영

    [종합] 박지훈♥홍예지 부부 됐다…'환상연가', 2%대 시청률로 씁쓸히 종영

    '환상연가'가 2.3%의 시청률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지난 27일 방송된 KBS2 '환상연가' 최종회에서는 내면의 상처를 이겨내고 왕이 된 사조 현(박지훈 분)과 연월(홍예지 분)이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악행을 저지른 자들이 벌을 받으면서 권선징악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연월은 사조 현을 금인살에 봉하려는 악희의 행동으로 인해 사조 현이 잘못됐음을 직감하고 오열했다. 먼발치에서 지켜보던 사조 융(황희 분)은 몰래 연월을 찾아가 자신에게 협력하라고 제안했고 배신감을 느낀 연월이 그의 손을 맞잡아 극을 고조시켰다. 사조 현이 죽었다는 소식은 황후 금화(지우 분)까지 동요하했다. 금화는 사조 현의 죽음까지 바란 건 아니라고 난감해했지만 그의 아버지이자 대상서인 진무달(강신일 분)은 아무렇지 않아 했다.사조 융은 약속대로 악희에게 왕위를 양위 받기로 했지만, 악희가 변심할까 염려했다. 연월은 악희와 함께 떠날 것을 약속하라는 사조 융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연월에게서 자신과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받은 악희는 옥새를 꺼내 양위 문서에 날인했고, 사조 융 앞에는 진무달이 나타났다. 그는 미리 포섭해둔 사조 융의 수하 기출(조한준 분)을 이용해 선왕 시해 사건을 폭로하려 했지만, 처음부터 사조 융을 등질 생각 없었던 기출이 진무달을 배신하면서 상황이 역전됐다.사조 융의 숙청이 시작됐다. 진무달은 고문으로 인해 미쳐 버렸고, 금화는 왕이 아닌 다른 사람과 동침한 죄로 투옥됐다. 악희인 척 행동했던 사람은 사조 현이었고 '마음의 공간'에서 악희를 이기고 돌아와 연월과 모든 일을 꾸몄던 것.사조 현은 즉위식을 거행하기 전 사조 융을 불러

  • 1988 정봉이 아니야?…안재홍, '닭강정'으로 3번째 은퇴설 나올까

    1988 정봉이 아니야?…안재홍, '닭강정'으로 3번째 은퇴설 나올까

    배우 안재홍이 ‘닭강정’을 통해 순정남 계보의 명성을 이어간다. 예고편 공개부터 큰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시리즈 ‘닭강정’은 의문의 기계에 들어갔다가 닭강정으로 변한 딸 민아를 되돌리기 위한 아빠 선만과 그녀를 짝사랑하는 백중의 신계념 코믹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닭강정이 되어버린 민아(김유정 분)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고백중처럼 안재홍의 순정남 계보를 완성시킨 전작들을 되짚어봤다. #’족구왕’ 만섭먼저 영화 ‘족구왕’에서는 캠퍼스 여신 안나(황승언 분)의 마음을 얻기 위해 족구 대회에 사활을 거는 복학생 만섭 역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매사에 서툴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 진심인 만섭이라는 인물을 안재홍만의 매력으로 완벽히 소화해 내며 제2회 들꽃영화상 남우주연상, 제15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올해의 새로운 남자배우상 수상은 물론 각종 영화제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평단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응답하라 1988’ 정봉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정봉은 아직까지도 그의 인생 캐릭터 중 하나로 회자될 만큼 안재홍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작품이다. 극중 정봉은 미옥(이민지 분)을 위해 종이학 천 마리를 접는가 하면, 수십 통에 달하는 연애편지를 보내는 등 여자친구를 위해 정성을 쏟는 모습으로 순수한 사랑의 끝판왕을 보여줬다. 특히, 영화 ‘늑대의 유혹’의 우산씬과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거품키스를 패러디한 장면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기분 좋은 미소를 자아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소공녀’ 한솔극중 안재홍은 여자친구와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그녀에게 해

  • 30년째 가장했으면 이제 그만…86세 한량아빠, "연 끊어도 문제 NO"('아빠하고 나하고')

    30년째 가장했으면 이제 그만…86세 한량아빠, "연 끊어도 문제 NO"('아빠하고 나하고')

    '애증 부녀' 이승연과 아빠가 '길러준 엄마'를 사이에 두고 팽팽하게 대립하며 급기야 눈물까지 보인다.오늘 28일(수) 방송될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5년 만에 눈물의 재회를 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응원을 받았던 이승연 부녀가 오랜만에 카페 데이트 후 새해 맞이 사주 풀이에 나선다.두 달 만의 만남에 이승연이 '길러준 엄마'의 안부를 묻자, 이승연의 아빠는 "항상 날 대할 때 큰소리를 낸다, 내가 못마땅한가 보다"라며 하소연을 쏟아냈다. 또 "뭘 물어봐도 버럭한다, 내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라고 말해, 모두를 탄식하게 만들었다.아빠의 이야기에 이승연은 "아빠가 (길러준 엄마를) 서운하게 했던 걸 기억을 못하는 거다, 엄마한테 그러면 안된다"라고 대답하며 얼음장 같은 분위기가 조성됐다. '창과 방패' 같은 이승연 부녀의 대화가 이어지자, MC 전현무는 "첫 회로 돌아간 거냐"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만 이승연과 아빠의 대화는 28일(수) 밤 10시 '아빠하고 나하고'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이승연 부녀는 2024년 운세와 사주를 보기 위해 역술가를 찾아갔다. 부녀의 궁합에 대해 "원래는 엄마와 아들 궁합이다, 가깝지만 멀어야 한다"라는 점사가 나오자, 이승연을 비롯해 영상을 지켜보던 출연자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그런가 하면, 타로 마스터는 데뷔 이후 줄곧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장 이승연의 사주를 정확하게 꿰뚫어 이승연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이승연의 아빠에게는 "기댈 수 있는 아버지가 아니었다, (딸이) 연을 끊고 살아도 문제가 없다"라며

  • 김혜윤 쳐다보는 변우석의 심상찮은 눈빛? 청춘 케미 담긴 '선재 업고 튀어'

    김혜윤 쳐다보는 변우석의 심상찮은 눈빛? 청춘 케미 담긴 '선재 업고 튀어'

    tvN '선재 업고 튀어'의 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의 달달한 모습이 공개됐다. '선재 업고 튀어'는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 김빵 작가의 웹소설 '내일의 으뜸'을 원작으로 '톱스타 유백이', '여신강림'을 집필한 이시은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변우석은 모든 게 완벽한 대한민국 최정상 톱스타이자 임솔이 살려야 할 류선재 역을, 김혜윤은 최애 류선재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열아홉 살로 타임슬립 한 열성팬 임솔 역을 맡았다. 류선재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대한 슬픔도 잠시, 15년 전으로 돌아간 임솔이 최애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스틸 속 변우석과 김혜윤은 흩날리는 꽃잎을 맞으며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본다. 변우석은 음료수 빨대에 입을 대는 척 김혜윤의 눈을 빤히 응시하고, 김혜윤은 긴장 어린 표정으로 바라본다. 그림 같은 두 사람의 풋풋한 모습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이다.이하늘 텐아시아 기자 greenworld@tenasia.co.kr

  • [종합] 전유진, 1등하고도 표정 안 좋았던 이유 "어떻게 비우냐" ('현역가왕 갈라쇼')

    [종합] 전유진, 1등하고도 표정 안 좋았던 이유 "어떻게 비우냐" ('현역가왕 갈라쇼')

    ‘현역가왕’이 치열했던 100일간의 대장정 끝 발탁한 영예의 국가대표 TOP7의 출정식을 담은 특집 갈라쇼로 풍성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지난 27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 갈라쇼’가 최고 시청률 9.6%, 전국 시청률 8.3%(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손태진과 신유가 2MC로 나선 가운데 ‘현역가왕’ 영예의 TOP7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박혜신-마리아-별사랑과 김양-강혜연-윤수현-두리-요요미-류원정-김산하가 모여 잊지 못할 ‘현역의 노래’를 열창하는 모습으로 귀호강을 일으켰다.먼저 TOP7이 등장해 ‘아리랑 목동’을 열창하며 어엿한 ‘트로트 국가대표’로서의 위엄을 드러냈다. 이어 김양이 카리스마 기관사로 변신해 ‘밤 열차’를 부르며 객석으로 다가가 티켓을 나눠주는 팬서비스를 전해 환호를 이끌었다.이어 TOP3 김다현이 ‘현역가왕’ 결승전에 참석하지 못했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만 15세가 지나지 않아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김다현은 당일 아버지, 어머니와 집에서 TV를 시청했고 무대 위의 긴장감을 고스란히 느끼는 듯 시청 내내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최종 점수 발표의 시간, 김다현은 3위를 차지하자 “다행이다”며 기뻐했고 “늘 버팀목인 어머니가 항상 주변에서 토닥여주시고 위로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다. 그런 마음으로 잘 해보겠다”는 속 깊은 소감과 함께 ‘친정엄마’를 열창해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그리고 류원정이 ‘여자의 일생’으로 절절한 감성을 토해낸 후 윤수현이 ‘진또배기’로 흥 폭주 기관차다운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린이

  • 신비주의 가황 나훈아, 편지 의미 설왕설래 "콘서트 후 가요계 은퇴 "vs"신곡은 내주길" [TEN이슈]

    신비주의 가황 나훈아, 편지 의미 설왕설래 "콘서트 후 가요계 은퇴 "vs"신곡은 내주길" [TEN이슈]

    가황 나훈아(본명 최홍기)가 은퇴를 시사한 가운데 올해 전반에 걸쳐 마지막 투어 콘서트를 계획했다. 나훈아가 이번 콘서트를 끝으로 가요계를 전격 은퇴하는 것인지, 아니면 콘서트를 통한 대중과의 만남에 마침표를 찍겠다는 것인지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나훈아는 지난 27일 편지 형식의 메시지를 통해 "여기까지 왔습니다. 한발 더 한발 걸어온 길이 반백년을 넘어 훌쩍 오늘까지 왔다"면서 "마이크를 내려놓는다는 것이 이렇게 용기가 필요할 줄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박수칠 때 떠나라'는 쉽고 간단한 말의 깊은 진리를 뜻을 저는 따르고자 한다. 세월의 숫자만큼이나 가슴에 쌓인 많은 이야기들을 다 할 수 없기에 '고마웠습니다!'라는 마지막 인사말에 저의 진심과 사랑 그리고 감사함을 모두 담았다"며 은퇴를 시사하는 메시지를 전다.그러면서 "긴 세월 저를 아끼고 응원해 주셨던 분들의 박수와 갈채는 저에게 자신감을 더하게 해주셨고, 이유가 있고 없고 저를 미워하고 나무라고 꾸짖어 주셨던 분들은 오히려 오만과 자만에 빠질뻔한 저에게 회초리가 돼 다시금 겸손과 분발을 일깨워 주셨다"라고 돌아봤다. 마지막으로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크고 높은 소리로 외쳐드리고 싶다. 여러분, 고마웠습니다!"고 덧붙였다.나훈아가 편지에서 '마이크를 내려놓는다', '박수칠 때 떠나라', '마지막 인사말'이라는 등의 말을 한 것을 미루어 볼 때 상식적인 선에서 은퇴를 선언했다고 풀이할 수 있다. 다만, 나훈아는 오는 4월을 시작으로 하반기까지 올해 전반에 걸쳐 투어 콘서트 역

  • [종합] '임신' 이은형 어쩌나…♥강재준 "주식으로 3000만원 날려, 결혼=선 넘은 일" ('강심장VS')

    [종합] '임신' 이은형 어쩌나…♥강재준 "주식으로 3000만원 날려, 결혼=선 넘은 일" ('강심장VS')

    개그맨 강재준이 3000만원의 손해를 본 주식 투자를 계속한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강심장VS'는 '선을 넘는 녀석들' 특집으로 하이라이트 이기광, 공간 기획 전문가 유정수, 개그맨 강재준, 방송인 오정연, 장예원이 출연했다. 이날 강재준은 자신을 '취미 부자'라고 밝혔다. 새롭게 생긴 취미에 대해 묻자 강재준은 "주식을 아내(이은형) 몰래 좀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곧 이은형에게 발각됐다. 그는 "몰래 하려고 했는데 다른 예능 촬영하다가 나도 모르게 발설했다"며 "은형이가 '너 얼마 날렸냐' 해서 2000만 원 날렸다 했다. 나는 무작정 투자했다가 떨어지면 뺀다. 그걸 반복하니까 순식간에 3000만 원이 훅 빠지더라"라고 말했다. 아내의 반응을 묻자 강재준은 "네가 번 돈이니까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 그래서 지금도 조금씩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한 대 더 맞아야겠다"라고 안타까워했다. 강재준은 자신의 인생에 가장 큰 선을 넘은 날은 결혼 한 날이라고 언급했다. 강재준은 금방 싫증을 느끼는 성격이라며 “결혼은 싫증 나서 그만둘 수 없지 않나. 그래서 결혼하기 전 깊게 생각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강재준은 “너무 행복하고 좋을 것 같은데 취미처럼 결혼도 끝나버리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얘(이은형)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했다. 그런데 싫증이 안 나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강재준은 “진짜 이렇게 싫증이 안 날 줄 몰랐다. 연애를 연장하는 느낌이 난다”며 “좋은 선을 넘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강재준과 이은형은 최근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

  • 에이티즈, 오늘(28일) 日 싱글 발매…강렬 퍼포먼스 눈에 띄네

    에이티즈, 오늘(28일) 日 싱글 발매…강렬 퍼포먼스 눈에 띄네

    그룹 에이티즈(ATEEZ)의 오늘(28일) 세 번째 일본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오늘(28일) 0시 에이티즈의 일본 싱글 3집 '낫 오케이(NOT OKAY)'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낫 오케이'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에이티즈는 차갑고 다크한 무드의 배경 속, 날카로운 눈빛으로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낸 가운데 누군가에게 강제로 끌려가는 모습,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는 장면 등 각자의 공간에서 두려운 상황들과 맞서는 모습이 담겨있다.더불어 에이티즈는 '낫 오케이'의 강한 리듬감에 걸맞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영상 말미에는 컬러에서 흑백으로 톤이 전환되며 멤버들 모두 정면을 응시한 채 끝이난다.앞서 에이티즈는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4 월드투어 ‘투워즈 더 라이트 : 윌 투 파워(TOWARDS THE LIGHT : WILL TO POWER)’의 일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양일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또한 일본 싱글 3집 '낫 오케이'는 일본 '타워 레코드'에서 일간 예약판매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는가 하면, 일본 '유니버셜 뮤직 스토어'의 판매 순위에서는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기록했다.에이티즈는 지난해 3월 발매한 일본 싱글 2집 '리미트리스(Limitless)'를 통해 일본 오리콘 일간 싱글 차트 1위, 주간 싱글 차트 2위, 빌보드 재팬 '핫 애니메이션' 1위 및 '핫 100' 6위 등 다양한 차트에 이름을

  • 곽튜브 母, 전현무의 외모 질문에 급 정색… "난 그렇게 안 생겼어요" ('전현무계획')

    곽튜브 母, 전현무의 외모 질문에 급 정색… "난 그렇게 안 생겼어요" ('전현무계획')

    전현무, 곽튜브가 곽튜브 어머니를 만났다.오는 3월 1일 밤 9시 10분 방송하는 MBN ‘전현무계획’ 3회에서는 부산의 숨은 맛집 탐험을 하던 중, 곽튜브(곽준빈)의 본가를 기습 방문한 전현무-곽튜브의 모습이 펼쳐진다.이날 두 사람은 부산 ‘깡통시장’에서 일명 ‘회장님 어묵’과 70년 전통의 죽 등을 ‘올킬’한 뒤, 곽튜브의 본가로 발걸음을 옮긴다. 이후, 아파트 단지에 들어서자 동네 세탁소 사장님이 ‘단골 손님’ 곽튜브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데, 곽튜브는 “제가 허리는 푸짐한데 길이(다리)는 짧아서 바지를 많이 줄인다. 항상 여기 맡긴다”고 각별한 친분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또한 두 사람은 아파트 통장님과도 깨알 ‘길터뷰’를 하면서 티키타카를 이어간다.드디어 곽튜브의 본가에 입성하자 두 사람은 곽튜브의 어린시절 사진을 보며 이야기꽃을 피운다. 그러던 중, 전현무는 공장 일을 해서 곽튜브의 유학비를 대준 친형에 대해 궁금해한다. 이에 곽튜브는 “지금은 대화도 안한다. 경상도 형제들은 일 년에 한마디 한다”고 받아쳐 경상도식 형제애를 드러낸다.그런가 하면, 곽튜브는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연예인’ 전현무를 바꿔주는 ‘효도 모멘트’를 내뿜는다. 이때 전현무는 “준빈이가 어머니를 닮았다고 하더라구요~”라고 친근하게 묻는데 어머니는 “외모요?”라며 화들짝 놀라더니 “난 그렇게 안 생겼어요”라고 정색해 ‘웃픔’을 자아낸다. 곽튜브 역시 어머니의 말에 급발진하더니, “아버지는 잘생겼는데 어머니가 못생기셨다. 내가 어머니를 닮았다”고 자폭성 발

  • [종합]장도연 이런 모습 처음…손석구 "나 너 좋아하냐" 플러팅에 고개 '푹' ('살롱드립')

    [종합]장도연 이런 모습 처음…손석구 "나 너 좋아하냐" 플러팅에 고개 '푹' ('살롱드립')

    코미디언 장도연과 배우 손석구가 드디어 만난다. '살롱드립2' 영상의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이 화제였다.27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의 웹 예능 '살롱드립2'에는 배우 이준영과 이재욱이 출연한 '두 분 잘생긴 거 축하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의 말미에 공개된 3월 12일 영상 예고편이 화제였다.장도연은 "이분의 이름 석 자만 나오면 뭐랄까 좀 설레기도 하고요. 이분이 어떤 마음으로 여길 오셨을지"라며 설렘을 내비쳤다.이어 게스트로 출연한 손석구는 장도연을 턱을 괸 채로 그윽하게 바라보며 "나 너 좋아하냐"고 말했다. 현장 스태프의 웃음소리가 들려왔고 장도연은 수줍게 웃어 보여 둘의 핑크빛 케미를 예고했다.손석구는 작년 4월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장도연을 이상형으로 언급했다. 그는 "밝은 사람이 좋다"며 "장도연 선배님. 되게 웃기고 밝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2년 2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당시 적극적인 장도연의 플러팅에 몸 둘 바 모르는 손석구의 반응이 화제 된 바 있다.손석구가 장도연을 이상형으로 꼽은 이후 장도연은 방송에서 손석구의 이름을 자주 거론했다. 장도연이 진행하는 프로그램 '살롱드립' 시리즈에서도 언급하며 손석구와 보일 케미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장도연과 손석구의 만남은 3월 12일 유튜브 채널'TEO 테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박보검 미담 또 터졌다…'만삭' 박슬기 "손편지·BTS CD에 눈물 펑펑" ('라스')

    박보검 미담 또 터졌다…'만삭' 박슬기 "손편지·BTS CD에 눈물 펑펑" ('라스')

    박슬기가 박보검에게 감동받은 사연을 공개한다. 또 “박보검이 준 BTS CD에 눈물을 펑펑 쏟았다”라며 BTS ‘찐 팬’임을 인증한다.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이효정, 조우종, 박슬기, 김준호, STAYC(스테이씨) 시은이 출연하는 ‘현역 가족왕’ 특집으로 꾸며진다.둘째 임신 9개월 차 박슬기가 ‘라스’를 찾는다. 조우종은 만삭인 박슬기의 ‘라스’ 출연에 두 귀를 의심했다고. 박슬기는 “둘째는 3월 11일 출산 예정”이라며 출산 예정일까지 정확하게 공개해 만삭 투혼임을 밝힌다. 다만 박슬기가 남편과 서로 부르는 “내 사랑” 애칭에는 ‘예능 멘토’ 김구라가 “하지 말아 주세요”라고 신신당부해 폭소를 안긴다.그는 둘째 임신 후 일이 줄어들면서 소속사 없이 일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다. 특히 “신랑이 매니저”라며 자신보다 방송 열정이 넘치는 남편의 예능 야망을 폭로한다. 박슬기는 “출연료를 오픈하니 힘들다”라고 고충을 밝히고, 45년 차 배우 이효정은 자신의 경험담을 귀띔하며 “말조심해야 해”라고 조언한다.‘행사계 박경림 주니어’인 박슬기는 “무조건 1대 1 공략한다”라며 필살기를 공개하는가 하면, “지금은 행사 업계 관계자들께서 제가 오래 서 있는 걸 염려하신다”라며 “곧 낳는다. 기다려달라”고 출산 후 초고속 본업 복귀를 예고해 폭소를 자아낸다.박보검의 팬 미팅 진행을 오랫동안 도맡아왔다는 그는 박보검 제대 후 오랜만에 팬 미팅 진행을 하게 됐는데, 박보검이 자필로 쓴 편지와 BTS CD 선물에 감동한 사연을 공개한다. 또 자녀들의 태명

  • [공식] 오마이걸 유아, 첫 싱글 앨범 타임테이블 공개

    [공식] 오마이걸 유아, 첫 싱글 앨범 타임테이블 공개

    오마이걸 유아 (YooA)가 새 앨범 타임테이블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28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3월 14일 발매될 유아의 첫 싱글 앨범 'Borderline'의 타임테이블을 공개, 풍성한 티저 콘텐츠를 예고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공개된 타임테이블에는 어두운 배경 속 흩날리는 깃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 27일 공개되었던 커밍순 이미지에서도 깃털이 등장한 바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불어 포스터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선 또한 앨범 명 'Borderline'을 연상케 하며 이번 앨범 콘셉트에 대한 팬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오는 29일 무드 샘플러 공개를 시작으로 발매일인 3월 14일까지 콘셉트 포토, 트랙 리스트, 스토리 필름, MV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특히 오는 3월 4일과 5일에 공개되는 콘셉트 포토에는 각각 '#INSIDE'와 '#OUTSIDE'라는 단어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매번 신선하고 독창적인 콘셉트와 음악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아가 이번 앨범에서는 과연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유아의 첫 싱글 앨범 'Borderline'은 오는 3월 14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이며, 오늘(28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남궁민, 진중하고 부드러운 눈빛[화보]

    남궁민, 진중하고 부드러운 눈빛[화보]

    배우 남궁민의 세정그룹의 대표 패션 편집숍 웰메이드(WELLMADE)의 봄 화보가 공개됐다.화보 속 남궁민은 클래식 슈트부터 모던한 데일리룩, 트렌디 캐주얼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했다. 특유의 진중한 눈빛과 부드러운 미소가 더해져 새로운 컬렉션의 매력을 부각했다.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세정이 오랜 세월 지켜온 품질에 대한 자부심과 장인 정신을 담아냈다. '연기 장인’ 남궁민이 착용한 ‘장인 정신’이 담긴 웰메이드의 신제품과 함께 데일리룩부터 비즈니스룩까지 고급스럽고 세련된 봄 스타일링을 완성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남궁민의 화보는 전국 웰메이드 매장과 온라인 세정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하늘 텐아시아 기자 greenworld@tenasia.co.kr

  • [종합] '만삭' 박슬기, '♥홍현희' 제이쓴이 얼마나 잘해줬길래…"남편보다 낫다" ('슈돌')

    [종합] '만삭' 박슬기, '♥홍현희' 제이쓴이 얼마나 잘해줬길래…"남편보다 낫다" ('슈돌')

    박슬기가 제이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16회에서는 배우 강소라가 출산 3개월 만에 복귀해 내레이터로 출격했다. 강소라는 "둘째 딸 이름은 해슬이다. 태명은 'OMG'였다"고 밝혔다. 이어 "계획하에 생기는 아이도 있지만 '어떻게 네가 생겼지?"하고 탄생하는 경우가 있다"며 심경을 그대로 태명에 담은 후문을 전했다.이날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가 딸 하린, 예린과 등장했다. 하린, 예린은 훈련 일정 탓에 두 달 만에 상봉하는 조현우를 반겼다. 하린은 부상 투혼을 한 조현우를 걱정하며 밴드를 무릎에 붙여줬고, 안마까지 하며 기특한 모습을 보였다. 조현우와 하린, 예린 자매는 밖으로 나가 춤을 추고, 씽씽 카를 타며 에너지를 자랑했다. 이때 사람들이 조현우를 알아보자, 하린은 "나도 안다. 아빠가 멋진 사람이라는 거"라며 조현우를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조현우는 혼자 두 달 동안 딸들을 육아하느라 고생한 아내를 위한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 자매는 엄마를 위한 손 편지를 쓰고 조현우는 된장찌개를 끓였다. 조현우는 "내 머릿속에 축구가 전부인 것 같지만, 우리 가족이 가득 차 있어" 가족에 대해 특별함을 자랑했다.제이쓴과 준범, 박슬기와 소예, 배윤정과 재율이 촌캉스를 떠난 장면도 나왔다. 삼총사가 된 준범, 소예, 재율은 칠면조, 거위, 닭 등 다양한 동물을 똘망똘망하게 바라보며 호기심을 보였다. 준범이 토끼에게 당근을 빼앗기지 않기 위한 필사적인 당근 사수를 펼치기도. 준범은 제이쓴이 당근을 토끼에게 주려고 하자 두 손으로 말리는 장면이 나와 웃음을 안겼다.삼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