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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계에서 외면받았지만…전현무, '다작왕' 자리매김한 이유

고정 프로그램 21개의 진행을 맡으며 방송계 독보적 '다작왕'이 되기까지, 전현무의 발자취가 재조명되고 있다. 신인 시절 그는 의욕이 앞서 막내 작가에게까지 외면받던 비호감 방송…

방송계에서 외면받았지만…전현무, '다작왕' 자리매김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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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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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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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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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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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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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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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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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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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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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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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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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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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오브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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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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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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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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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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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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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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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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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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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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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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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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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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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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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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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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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드커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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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종원' 소유진, 꿀이 뚝뚝 떨어지네…남다른 고기파티

    '♥백종원' 소유진, 꿀이 뚝뚝 떨어지네…남다른 고기파티

    배우 소유진이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12일 소유진은 "어제저녁 고기 먹고 싶다고 했더니…ㅎㅎ 여보 최고. 아침 밥하러 나왔는데 아직도 배불러. 가족 식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한 상 가득 차려진 고기와 반찬이 담겨있다. 남다른 고기의 양이 시선을 사로잡았다.소유진은 2013년 요리사업가 및 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뒀다.앞서 소유진은 백종원과의 불화설이 불거지자 해명했다. 채널A 예능 프로그램 '4인용 식탁'에서 김희철이 "백종원 형님이 누나랑 싸우면 쫓겨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소유진은 "내가 언제 쫓아냈냐. 스스로 외출을 한 거다"라고 답한 바 있다.이후 소유진은 개인 SNS에 "외출한 거예유. 그나저나 희철씨 내려와봐유"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백종원 특유의 말투를 흉내 내 웃음을 자아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종합] '박하선♥' 류수영, 사랑꾼이네…"분리불안 있어, 정글서도 하루에 한번씩 연락" ('씨네타운')

    [종합] '박하선♥' 류수영, 사랑꾼이네…"분리불안 있어, 정글서도 하루에 한번씩 연락" ('씨네타운')

    배우 류수영, 박하선 부부가 ‘씨네타운’에서 유쾌한 부부 케미를 뽐냈다. 12일(금)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 배우 류수영이 출연했다. 박하선은 류수영 출연에 앞서 커플 방송의 달달함이 기대된다는 청취자의 문자에 “그럴까요? 안 싸우면 다행이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류수영이 등장하고 “잘 어울려요. 두 분 사귀세요”라는 청취자에 문자에 류수영은 박하선에게 “우리 사귈까요?”라고 질문해 설렘을 선사했다. 류수영의 SNS에 남긴 박하선의 댓글에 대해서 청취자가 언급하자 류수영은 “제가 조금 잘생겨 보이면 항상 박하선씨가 ‘누구세요?’라고 댓글을 단다. 그건 되게 기분이 좋다. 평상시와 다르게 좀 낫구나 싶어서 (좋다)”고 현실 부부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류수영은 최근 미국 스탠퍼드 대학에서 개최한 K푸드 컨퍼런스에 연설자로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류수영은 “한식은 정말 힙한 요리다. 심지어 저희 호텔방에서도 한식을 시켜먹을 수 있었다. 한식은 이제 어디에나 있고 한식을 먹는 게 되게 세련된 문화가 됐다”고 후기를 전했다. 이어 류수영이 “저랑 같이 가셨는데 어떠셨냐”고 묻자 박하선은 “되게 멋있었다. 제가 19년, 류수영씨가 20년 이상 일 했는데 ‘오래 일한 게 참 이럴 때 좋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외국 분들도 류수영씨를 알아보셔서 신기했다. ‘우리가 오래오래 일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또한 류수영은 “8월 13일 화요일 밤 10시 20분에 SBS

  • 하성운, 여름날 실내에서 함께 영화 보고 싶은 남자 가수 1위[TEN차트]

    하성운, 여름날 실내에서 함께 영화 보고 싶은 남자 가수 1위[TEN차트]

    하성운이 '더운 여름날 함께 실내에서 영화 보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더운 여름날 함께 실내에서 영화 보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다. 그는 지난 1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Blessed(블레스드)'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Blessed'를 비롯해 'I Wanna(아이 워너)', 'All I Need(올 아이 니드)(feat. ERIC of THE BOYZ)', 'I Already Lost You(아이 올레디 로스트 유)', 'Mystery(미스터리)' 등 이번 앨범에 수록된 5곡의 하이라이트가 담겼다..2위는 더보이즈 주연이다. 그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 출연해 남다른 비주얼로 '운동부'와 비교돼 웃음을 자아냈다. 전복 사냥에 성공한 그는 "음악방송 1위할 때보다 좋았더 것 같다"며 예능감을 자랑했다.3위에는 아스트로 차은우가 이름을 올렸다. 그는 최근 5개월간의 팬콘 투어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7일 개최된 '2024 저스트 원 텐 미닛[미스테리 엘리베이터](2024 Just One 10 Minute [Mystery Elevator])'는 데뷔 이래 최대 규모로 선보인 솔로 팬콘 투어로,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아시아와 남미 10개 도시 본 공연에 이어 일본, 서울 앙코르 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더운 날씨 함께 아이스크림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더운 날씨 함께 아이스크림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더운 날씨 함께 아이스크림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더운 날씨 함께 아이스크림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

  • [종합] '♥39세 연하' 김용건, 황보라 결혼식에서 전처 만났다…"24년 만에 짠한 감정" ('꽃중년')

    [종합] '♥39세 연하' 김용건, 황보라 결혼식에서 전처 만났다…"24년 만에 짠한 감정" ('꽃중년')

    김구라와 이야기하던 가운데, 김용건이 아들 차현우 결혼식에서 전처와 마주쳤다고 이야기했다. 차현우는 5월 황보라와 결혼했다.1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 12회에서는 55세 아빠 김구라는 86세 어머니 박명옥 여사를 '삼고초려' 끝에 섭외(?)해, 27세 아들 그리와 강화도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다. 투박하지만 정이 깊은 가족애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뜨거운 공감을 끌어냈다.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3%(유료 방송 가구 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각종 포털사이트 '가장 많이 본 뉴스' 1위는 물론, 인기 검색어를 휩쓰는 등 압도적인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했다.55세 꽃대디 김구라의 3대 여행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김구라는 27세 큰아들 그리와 함께 어머니 박명옥 여사의 집을 찾았다. 박명옥 여사는 86세의 나이에도 정정한 비주얼을 뽐냈고, 김구라와 여전한 '대환장 말싸움 케미'를 발산했다. 거실에서 대화를 나누던 중 김구라는 "동현이가 곧 입대하는데, 그날 꼭 배웅 가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그리는 재차 "괜찮다"고 했는데 그런데도 아빠가 고집을 꺾지 않자 "엄마가 오기로 했으니까 (아빠는) 오지 마"라고 솔직하게 밝혔다.김구라는 "아, 그래?"라면서 머쓱한 표정을 지었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꽃대디'들은 "동현이가 느끼기에 아빠는 행복한 새 가정을 꾸렸으니, 엄마를 더 배려하고 싶었을 것"이라고 그리의 속마음을 대변했다. 이어 김용건은 "난 둘째 아들이 결혼식을 치렀을 때, 전처와 24년 만에 만났다. 짠한 감정이 들어 안부를 묻고 헤어졌는데, 한참 뒤 아들이 '엄마에게 먼저 따뜻하게

  • '싱글맘' 벤, 이혼 후 첫 공식석상…"이렇게 오래 쉰 적은 처음" 뭉클 ('아티스트')

    '싱글맘' 벤, 이혼 후 첫 공식석상…"이렇게 오래 쉰 적은 처음" 뭉클 ('아티스트')

    가수 벤이 이혼 후 처음으로 무대에 올랐다. 12일 방송되는 KBS2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에는 (여자)아이들, 벤, 이승윤 그리고 황제성이 출연한다.  (여자)아이들이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로 첫 무대를 연다. 리더 소연은 “더 시즌즈 덕분에 이 노래가 뜰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첫 라이브 무대가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이었는데, 그 날 이후 관심을 받으며 역주행을 하게 됐다는 것. ‘지코의 아티스트’에서는 밴드 연주에 맞춰 객석에서 등장하며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는다. 소연과 지코는 같은 곳에서 격투기를 배우고 있는 체육관 동기. 글러브를 준비해 온 소연은 지코에게 무대 위 대결을 요청한다. 이어 “보험 드셨어요?”라며 기선을 제압, 지코는 “마우스피스 부탁드립니다”로 받아치며 심상치 않은 대결을 예고한다. 올 여름 5명의 썸머퀸의 신곡 ‘클락션’으로 컴백한 (여자)아이들. 멤버들은 리더이자 프로듀서인 소연의 디렉팅에 대해 언급하고, 우기는 “허스키한 목소리 때문에 물도 못 마시게 하더라” 웃픈 고충을 털어놓는다. 그런데 녹음본을 듣고 보니 멋있다며 금세 수긍했다고. 또한 소연만의 ‘멤버별 조련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녹음실에서 한명씩 달콤한 말로 다루는 방식이 있다는 것. 이에 멤버들은 각자 당했다는 걸 깨닫고 발끈했다는 후문. 이에 지코는 “저는 오히려 세게 말한다. 니가 제일 큰일났고, 한소절도 못 부를 수 있어. 이런 식”이라며 본인만의 정반대인 디렉팅 방식을 이야기하며 신기해 한다. 또 ‘더 시즌즈’에서

  • 김태균, 박주호 공개 지지…축협 향해서는 뼈있는 일침 날려('컬투쇼')

    김태균, 박주호 공개 지지…축협 향해서는 뼈있는 일침 날려('컬투쇼')

    방송인 김태균이 축구협회를 향해 뼈있는 말을 날렸다.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김태균이 방청객들과 소통 중 축구협회를 향한 일침을 놓았다.이날 5학년, 2학년의 엄마라는 한 방청객은 아들들이 둘 다 축구를 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태균은 "현재 대한민국의 축구협회 사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냐. 유소년 선수를 키우는 엄마로서 애들 미래가 연괸된 문제일 수도 있잖나"라고 물어봤다.방청객은 "대한민국 유소년 선수 친구들 중 비전 많은 친구들이 많다. 우리 아이들도 다다음주 대전으로 축구대회에 나가는데 날고 기는 친구들이 많다. 유망주도 많고 비전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애매하게 답했다.이에 김태균이 다시 한번 "현재 축구협회 사태에 대해서 한마디 해달라"고 청하자 "말을 아끼는 게 좋을 것 같은데"라며 곤란해한 방청객은 "그냥 자기 운동 열심히 하고 선후배 사이 사이좋게 지내는 게 좋지 않을까 감독님 말씀 잘 듣고"라고 대답했다.김태균은 "축구협회분들도 선후배 사이 사이좋게 지내고 자기 운동 열심히 하시고 자기관리 열심히 하시고 감독님 말씀 잘 들으시라. 알았죠, 축구협회분들?"이라고 너스레 떨었다.앞서 축구협회는 최근 차기 축구대표팀 감독을 결정하는 과정을 폭로한 전 축구선수 박주호가 전력강화위원으로서 비밀유지서약을 위반했다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보육원장 "22살 쯔양, 활동 중단에도 꾸준히 후원…고마워 눈물 나더라" 재조명 [TEN이슈]

    보육원장 "22살 쯔양, 활동 중단에도 꾸준히 후원…고마워 눈물 나더라" 재조명 [TEN이슈]

    구독자 1000만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4년 동안 전 남자친구로부터 폭행, 협박, 금품갈취 등 피해를 고백한 가운데, 피해를 겪던 당시부터 이어진 쯔양의 선행이 재조명됐다.쯔양의 피해 사실이 공개된 11일과 12일 양일 간 온라인 상에서는 쯔양의 과거 기부 행보에 주목하는 여러 게시글들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2020년 유튜브 채널 '김기자의 디스이즈'에서 공개된 쯔양 관련 영상을 캡처한 사진과 해당 내용을 갈무리한 내용의 글이 게시됐다.영상에 등장한 서울 관악구 상록보육원 부청하 원장은 쯔양으로부터 먼저 "돕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쯔양은 단발성 기부가 아니라 계속해서 기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알렸다. 쯔양은 2019년 상록보육원에 매달 315만7000원을 정기 후원하겠다고 했다. 이 약속은 뒷광고(유료 광고 미표기)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시기에도 이어져 감탄을 자아냈다. 상록보육원은 홈페이지에 쯔양의 선행을 각종 사진과 글로 알렸다. 부 원장은 "당시 29명 원생에게 들어가는 돈이 한 달에 315만7000원이었다"며 "(기부한 돈이 잘 쓰이고 있는지) 직접 와서 확인도 해봐야하지 않겠느냐고 (쯔양에게) 물었더니, '봉사도 하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 원장은 "(논란이 있었을 당시) 아이들을 모아놓고 '그간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힘내라는 편지를 쓰라'고 했다"며 "애들이 그걸 참 잘했다"고 말했다. 부 원장은 편지를 보내고 며칠 뒤 쯔양에게 전화가 왔다면서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이제 후원금을 보내지 않아도 좋다"고 쯔양에게 말했지만, 쯔양은 "지금처

  • '엉덩이 노출' (여자)아이들→'선정적 안무' 나연, 수요 없는 섹시 콘셉트 '갑론을박' [TEN초점]

    '엉덩이 노출' (여자)아이들→'선정적 안무' 나연, 수요 없는 섹시 콘셉트 '갑론을박' [TEN초점]

    뜨거운 여름에 열기를 더하고 싶었을까. 최근 K팝 신에는 남녀 아티스트를 불문하고 섹시 콘셉트로 가득하다. 엉덩이를 노출하거나 중요 부위를 터치하고, 성인용 콘텐츠 공유 플랫폼 계정 개설까지, 도를 넘는 섹시 콘셉트에 대중은 물론이고 팬들마저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그룹 (여자)아이들의 미니 7집 '아이 스웨이'(I SWAY) 타이틀곡 '클락션'(Klaxon) 안무 영상 속 멤버들의 노출 수위가 너무 높고 과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전체 연령가 콘텐츠로는 노출이 과도했다는 평이 주를 이룬다.해당 영상에서 비키니 위 흰 셔츠 등을 덧대어 입은 멤버들이 춤을 추는 가운데, 전소연의 랩 파트에서 선을 넘은 과감한 엉덩이 노출이 이뤄졌다. 특히 전소연이 긴 상의를 들치고 골반을 흔드는 안무를 추는 모습이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보는 각도로 담긴 장면에 대중들은 주목했다. 해당 장면에는 전소연의 뒤에 위치한 우기, 미연과 같은 다른 멤버들의 신체 부위도 적나라하게 담겼다.이에 국내외 대중은 "섹시 콘셉트인 건 알겠는데 이건 아니다", "바다, 수영복 콘셉트는 좋은데 노출 정도가 너무 심해서 놀랐다. 조금만 가려주길"이라며 멤버들의 지나친 노출에 반감을 표했다. 반면, "다 큰 성인이지 않냐. 여름이니 섹시 콘셉트 버전으로 시도한 걸 수 있다"며 새로운 콘셉트를 반기는 이들도 존재했다.또한, 해당 안무 영상은 유튜브에서 연령 제한에 걸리지 않아 전 연령대가 시청할 수 있는 콘텐츠다. 네버랜드(공식 팬덤 명)의 상당한 비중을 미성년자가 차지하는 만큼, 전체 연령가 콘텐츠에 선정성 논란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은 대목은 아쉬움을 남긴다.무엇보다 기존 (여자

  • 변우석, '팬잘알'이었네…공식 굿즈 달고 남다른 센스 자랑[TEN이슈]

    변우석, '팬잘알'이었네…공식 굿즈 달고 남다른 센스 자랑[TEN이슈]

    배우 변우석이 일상을 공유하며 센스를 자랑했다.12일 변우석이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1장을 공개했다. 그의 가방에 달린 키링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키링은 그의 공식 MD로 알려졌다.멜로 눈빛을 장착한 강아지와 빨간 우체통 모양 인형이다. 강아지가 멘 가방엔 'To. 통통이'라는 글이 적혀있다. 변우석의 팬카페 이름은 우체통이다. 앞서 그는 이상형으로 외적으론 통통한 사람이 좋다고 밝힌 바 있다.사진을 본 누리꾼은 "너무 귀엽다", "출구 없는 덕질이 이런 거구나", "나도 갖고 싶다", "키링만 안 알리고 본인 모습 같이 올린 게 센스 있다" 등 댓글 달았다.변우석은 12일 오전 홍콩 팬 미팅을 위해 해외에 출국했다. 그는 지난 6~7일 국내 팬 미팅을 개최해 팬들과 소통했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변우석은 드라마 종영 후에도 남다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카라 컴백' 강지영, 요정인 줄…비현실적 몽환 비주얼

    '카라 컴백' 강지영, 요정인 줄…비현실적 몽환 비주얼

    그룹 카라(KARA) 멤버 강지영이 수려한 비주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카라(박규리, 한승연, 니콜, 강지영, 허영지)는 지난 11일 공식 SNS에 디지털 싱글 'I Do I Do'(아이 두 아이 두)의 'Blue Wave'(블루 웨이브) 버전 강지영 콘셉트 포토를 업로드했다.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짙은 푸른색 계열의 드레스를 입고 수려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물결을 형상화한 배경이 인상적인 가운데, 클로즈업 컷에는 독특한 아이래쉬가 강조되어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I Do I Do'는 카라가 지난 2022년 11월 발매한 데뷔 15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MOVE AGAIN'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이다. 완전체 컴백과 함께 카라는 국내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석권한 데 이어 지상파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이번 신곡 'I Do I Do'를 통해 써 내려갈 K-POP 새로운 역사에도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카라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I Do I Do'를 발매한 뒤, 내달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단독 콘서트 '2024 KARASIA'를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비에이블컴퍼니, 한중합작 드라마 '프린세스 메이커' 캐스팅 라인업 공개

    비에이블컴퍼니, 한중합작 드라마 '프린세스 메이커' 캐스팅 라인업 공개

    글로벌 콘텐츠 커머스 기업 비에이블컴퍼니가 제작사 에이치엘컴퍼니와 공동으로 제작하는 한중합작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프린세스 메이커'의 주조연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중국 도우인(틱톡) OTT를 기반으로 한중합작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프린세스 메이커'(가제)는 단순한 숏폼 드라마 제작을 넘어서, 숏폼 드라마와 커머스의 혁신적인 결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작품은 이재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임종민, 강예은 작가가 공동 집필한 판타지 로맨스 장르로, 글로벌 소비자 타겟을 중점을 둔 숏폼 드라마이다.주연으로는 배우 채수아, 이우태, 김소하, 김동석, 방송인 홍영기, 아이돌 출신 건우가 최종 캐스팅 됐다. 조연급으로는 배우 유채련, 이세잎, 구진주, 방송인(미스차이나) 소월이 캐스팅 되어 극에 더 힘을 보탤 예정이다. 특히 이번 숏폼 드라마의 차별점은 중국 도우인 200만 이상 팔로워를 보유한 중국 왕홍(인터넷 스타)이 한나라 4대 미녀 왕소군의 역할을 모티브 한 신비한 능력을 가진 캐릭터 여령으로 참여하는 것이다. 이는 다른 숏폼 드라마와의 차별화된 요소로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프린세스 메이커’는 못생기고 뚱뚱한 고도비만 어린이가 신비한 능력을 가진 역사적 인물인 여령을 만나 인플루언서가 된 한여울이 손만 닿으면 상대방의 메이크 오버 전과 후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되면서 톱스타 회현과 펼쳐지는 판타지 로맨스 작품이다.비에이블컴퍼니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숏폼 드라마 콘텐츠와 커머스를 결합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인다. 시청자는 드라마 속에서

  • NCT 마크 출국,  훈훈한 남친룩 정석…이건 저장각이지

    NCT 마크 출국, 훈훈한 남친룩 정석…이건 저장각이지

    그룹 엔시티(NCT) 마크가 런던에서 진행되는 2024 윔블던 챔피언십 경기 참관 차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으로 출국했다.출국에 앞서 마크는 ‘P’ 레터링 패치가 돋보이는 화이트 가디건과 화이트 셔츠를 매치, 여기에 적당한 길이감의 카고 쇼트를 착용해 깔끔하면서도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했다. 또한, ‘Ralph’ 펠트 패치 아플리케가 장식된 볼캡과 네이비 컬러의 캔버스 백팩을 착장해 훈훈한 남친룩의 정석을 완벽 소화했다.마크가 출국길에 선보인 공항패션 아이템은 모두 폴로 랄프 로렌 제품이다. 특히, 마크가 착용한 가디건은 2024년 윔블던 대회를 기념하는 윔블던 캡슐 컬렉션 아이템인 남녀 공용 코튼 가디건으로, 레터맨 스타일의 ‘P’ 패치와 토너먼트 공식 로고가 특징이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 남자친구가 이렇게만 입어줬으면!”, “역시 꾸러기 패션은 이마크가 찰떡이야”, “시즈니들 심쿵한데이”, “가디건 어디꺼지?”, “훈훈해 진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마크는 2022년부터 폴로 랄프 로렌 코리아 앰버서더로 선정되어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 남편 11남매, 시누이만 7명…♥김용임 "명절 때 손이 퉁퉁 불어"('미스터로또')

    남편 11남매, 시누이만 7명…♥김용임 "명절 때 손이 퉁퉁 불어"('미스터로또')

    '미스터로또' 김용임이 대가족 고충을 털어놓는다. 7월 12일(금)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터로또'는 '우리 집에 왜 왔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가족구성원에 따라 큰집 팀과 작은집 팀으로 나뉘어 치열한 노래 대결에 나선다. 여기에, 가요계의 영원한 어린왕자 이지훈과 트로트 여제 김용임은 큰집 팀의 스페셜 용병으로 출격해 폭풍 활약을 펼칠 예정. 이날 김용임은 "제가 7남매, 남편이 11남매다. 시누이만 7명"이라고 남다른 큰 집 스케일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어 김용임은 "명절에 순수 가족만 4~50명이 모인다. 먹고, 치우고, 먹고 치우다 보면 앉아 있을 틈이 없다. 설거지하고 나면 손가락이 퉁퉁 불어 있다"라고 고백한다. 또한, 김용임과 노래 맞대결에 나선 진해성은 "안심하고 저한테 오세요~!"라고 깜짝 공개 구혼에 나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진해성이 자신만만하게 프러포즈한 사연은 무엇일까. 이에 대한 현장에 있던 팬들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이날 '미스터로또'에서는 방송 최초로 2대 2 배틀 듀엣전이 펼쳐져 본방송을 기다려지게 한다. 각 팀에서 2명씩 팀을 이뤄 듀엣 배틀을 펼치고, 이긴 팀은 응원단에게 두 배로 역조공할 기회를 얻는다고. 과연 두 배로 역조공한 팀은 누구였을까. 매주 업그레이드되는 재미와 절정의 무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 CHOSUN '미스터로또'는 7월 12일(금) 밤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유재석, 과거 '얼굴 없는 알바생' 의혹 받았다…하하 돌직구에 당황 ('놀면 뭐하니?')

    유재석, 과거 '얼굴 없는 알바생' 의혹 받았다…하하 돌직구에 당황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과거 아르바이트하던 시절을 이야기한다.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24시간 릴레이 노동'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멤버들은 각자 과거 경험했던 다양한 아르바이트 썰을 푼다.그중에서도 주우재는 유독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과거를 궁금하게 한다. 데뷔 전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한 것으로 알려진 주우재는 "쇼핑몰 이름이 뭐냐?"는 질문에 대답을 망설이다가 "그때는 다 있어 보이려고 노력했다"라면서 쇼핑몰 이름을 설명하면 할수록 쪼그라들어 웃음을 안긴다.이어 주우재는 과거 패밀리레스토랑 서빙 아르바이트 시절 닉네임이 '초코'라는 것이 폭로당한다. 강아지 이름 같은 닉네임에 웃음이 빵 터진 멤버들은 "자기가 초코래"라면서 뒤집어진다. 수치심에 몸부림치던 주우재는 자포자기한 채 대형견(?)이 되어 멤버들의 우쭈쭈 귀여움을 받는가 하면, 귀여운 이름과는 상반되는 서빙 아르바이트 말하여 관심을 끈다.그런가 하면 유재석은 "하루 일하고 3일 앓아누웠다"고 고백, 가성비 극악의 아르바이트생으로 주목받는다. 또 유재석은 호프집 아르바이트 썰을 풀지만 "형은 홀은 못 나가고 주방에서만 있었겠지"라는 하하의 극딜에 당해 웃음을 자아낸다.멤버들의 각양각색 아르바이트 썰은 7월 13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